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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일 전 압구정에 회식있어서 늦은밤..간만에 압구정을 가서 밥 먹는데.. 에이씨 술집에 서빙 하는 애들 왜캐 잘 생겼니..-_ㅠ 여자들은 이쁘공..남자들은 잘 생겼고.. 훈남일쌔.. 근데 차라리 빠면 머 어떻게 자주 들락날락 거리겠는데.. 막걸리 집에.. 안주는 왜캐 비싸..-_ㅜ 이거 이래서 한번더 가겠냐고.. 훈남들 한번 더 보려다간 허리 휘긋네... 흑흑..

아 배고프다.. 몇날몇일 흐리더니..주말이니까 날이 너무 좋아..(뭐 좀 흐린감은 있지만..) 그래도 요 몇일 보단 화장하니..!! 에이씨 비와라 눈와라.. 주말에도 출근 한 직장인을 위해 날씨가 구려라..!!! 다들 나가서 놀지 못하게..ㅠ_ㅠ (심술쟁이...曰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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